*한일수교 60주년에 한일 양국어 특별 발행 최초 저서!
*계간지 [문예빛단]의 문학 대상 수상작을 담은 작품집!
*한권의 책으로 저자의 시와 수필을 함께 묶은 시문집!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로 또한 동양인 여성작가 최초로 지난 해 10월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여 한국문학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요즘 이번에는 시인이자 수필가인 박정석 작가가 한일수교 6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한국 최초 한일 양국어로 특별 발행한 [감사의 거울]을 들고 나와 출판가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저자는 [시를 시답게 수필을 수필답게 쓰기 위해!]란 서문에서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것은 ‘일평생 돈을 모아 자택을 마련하는 것’과 같다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펴냈다. 금번‘감사의 거울’이란 이 책을 출간하면서 시를 시답게 쓰고, 수필을 수필답게 쓰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먼 훗날 필자의 책을 독자들이 평론할 때 배울 점과 감동이 넘치기를 그저 소망할 뿐이다.] 라고 고백했는데, 이 책에 축사를 쓴 저자의 고교시절 은사인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이은집 소설가는 [한국문단은 지난 해 10월에 노벨문학상을 한강 소설가가 수상함으로써 이제 한국문학은 세계의 변방문학에서 세계문학으로 우뚝 서는 경사를 맞은 바, 이러한 시점에서 2025년 새해에 시인이며 수필가인 박정석 제자가 한국 최초로 한일 양국어의 시문집 [감사의 거울]을 펴낸 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문단적 경사이자 놀라운 시도이기에 스승과 문단의 선배로서 뜨거운 성원과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라고 극찬했다.
한일 양국어로 합본한 이 시문집은 저자가 직접 번역하여, 1부는 시를 담고 2부는 수필을 담아 일본어를 아는 독자들과 한국에 온 일본 유학생 그리고 사업차 체류하는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아마존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저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이런 화제의 저서를 독자님들께 일독을 권하며 꼭 베스트셀러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韓日?交正常化60周年に韓日??語特別?行初の著書!
*季刊誌 [文芸光?]の文?大賞の受賞作を?めた作品集!
*一冊の本で著者の詩と?筆をまとめた詩文集!
ハンガン作家が韓?人としては初めてまた東洋人女性作家としては初めて昨年10月にノ?ベル文?賞を受賞し韓?文?に?する世界の?心が高まっている昨今今回は詩人で?筆家のパクジョンソク作家が韓日修交60周年の意味深い年を迎え韓?初の韓日??語で特別?行した[感謝の鏡]を出品し出版家の話題を呼んでいる.
著者は[詩を詩のように?筆を?筆のように書くために]という序文で [一冊の本を執筆することは‘一生お金を貯めて自宅を構えること’と同じだという?持ちで心血を注いでこの本を出版した. 今回の‘感謝の鏡’というこの本を出版しながら詩を詩のように書き, ?筆を?筆のように書こうと絶えず努力した. 遠い後日筆者の本を?者が評論する時に?ぶ点と感動があふれることをただ願うだけだ.]と告白しましたが, この本に祝?を書いた著者の高校時代の恩師である韓?文人協?副理事長のイウンジプ小?家は [韓?文壇は昨年10月にノ?ベル文?賞をハンガン小?家が受賞したことで今や韓?文?は世界の?境文?から世界文?にそびえ立つ慶事を迎えたところ, このような時点で2025年の新年に詩人で?筆家であるパクジョンソク弟子が韓?で初めて韓日??語の詩文集[感謝の鏡]を出版したことはもう一つの新しい文壇的慶事であり驚くべき試みであり師匠と文壇先輩として熱い?援とお祝いを申し上げる次第です.] と絶?した.
韓日??語で合本したこの詩文集は著者が直接??し, 1部は詩を盛り?んで2部は?筆を?めて日本語を知っている?者たちと韓?に?た日本人留?生そして事業のために?在する日本人たちだけでなく,アマゾンでも購買できるグロ?バル著書になることを期待してみる. ?せてこのような話題の著書を?者の皆?に一?を?めぜひベストセラ?になってほしいところ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