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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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

글쓴이
후지노 토모야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25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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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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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노 토모야

신경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강한 일본에서 정신과 의사의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근하게 바꾸며 병원 문턱을 낮춘 1991년생 정신과 의사이다.

세 살 때 고열 증상이 나타났지만 감기인 줄 알았다가 이후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가와사키병'으로 진단 받았다. 네 살 때 심장에 생긴 후유증 때문에 격렬한 운동은 금지당했고,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축구도 그만두어야 했다. 중학생 시절, 자신의 질병에 대해 처음 자세히 설명해 준 의사가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른다."고 이야기 했을 때,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을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그 후 남들과 비교하고 우울해하기보다 자신의 삶에 더욱 집중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

의사이자 환자이기도 한 저자는 누구보다 아픈 사람들의 심리를 잘 알고 보듬을 줄 안다. X(구 트위터)에서 '마음이 편해지는 의사'로 유명하며, TV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하여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전파 중이다.

저자의 첫 책인 『누군가를 위해 살지 말 것』 (국내 미출간)은 출간 전에 이미 중쇄를 결정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そのままの自分」を生きてみる (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또한 출간 당시 한 달 만에 3만 부가 판매되며 아마존 재팬에서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선정되었다.

아키타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 아이치 의과대학 신경정신과에 근무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남을 먼저 챙기느라 자신을 잊어버린 당신에게 전하는 자기 돌봄 지침서

성실하고 착하게, 최대한 다른 사람에게 민폐 끼치지 않고 살고 싶은 마음이 때로는 자신을 괴롭게 만든다는 걸, 우리는 분명 알고 있다. 그렇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은데’, ‘이 정도는 다 참고 사는 거니까’ 하며 스스로의 상태를 부정한 적도 많았을 것이다. 《야, 비켜. 나 먼저 행복할게》는 바로 그런 당신을 위한 책이다. MZ 세대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진료실에서 매일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을 마주한다. 남의 기분에는 민감하지만, 정작 본인의 내면에는 무심하거나 지나치게 엄격한 사람들. 그는 말한다. 이제는 누군가를 챙기기 위해 삶을 희생하기보다, 나를 먼저 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도망쳐도 괜찮고, 하루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며, ‘그냥 쉬고 싶다’는 것 하나로도 충분히 멈출 이유가 된다고. 이 책은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할 수 있는 척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이미 한계에 다다른 이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말을 건넨다. 거창하고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일상 속에서 변화를 이끌어낸다. 그렇게 ‘오늘도 잘 버텼다’는 말조차 해줄 수 없을 만큼 무너져 있는 이들에게, ‘이제는 나부터 살자.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다정한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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