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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죽을 수 없는 최고령 사교 클럽
글쓴이
클레어 풀리 저
출판사
책깃
출판일
2025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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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레어 풀리

케임브리지대학교 뉴넘 칼리지를 졸업했다. 광고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이십 년간 활발하게 일하다 세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었다. 그뒤 자신이 알코올에 너무 깊이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금주를 결심하며 익명으로 ‘엄마는 남몰래 술을 마셨다Mummy was a Secret Drinker’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음주 문제를 자각하고 고군분투하며 일상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작가는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고, 스스로도 완전히 술을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 첫 책인 『금주 다이어리』를 출간했다.

『진실 프로젝트』는 작가의 두번째 책이자 소설 데뷔작으로, 자신의 삶에 관한 단 하나의 진실을 적은 노트가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며, 완벽한 타인이었던 여섯 명의 삶에 새로운 인연과 기분좋은 변화가 찾아오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다. 이 책은 출간되기도 전에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커다란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에 계약되었고,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29개국에서 번역·출간되었다.

『5번 플랫폼의 사람들』은 매일 같은 기차를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우정을 쌓아나가며 서로의 삶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소설로, “웃음이 터져나올 정도로 재밌으면서도 기분좋은 온기를 선사한다”는 평을 들으며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제는 실버힙(SILVER + HIP)이다!
데이팅 앱, TV 오디션, 할매 뱅크시… 지금까지 이런 끝내주는 노인들은 없었다!

나이 불문 남녀 불문,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모든 이들을
조금 수상하고 꽤 많이 특별한 주민센터로 초대합니다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매콤 쌉싸름한 명언을 쏟아내며 세상을 뒤집어엎는 ‘할매 할배’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미국을 넘어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대만 등 14개국에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클레어 풀리의 장편소설 『웬만해선 죽을 수 없는 최고령 사교 클럽』(How to Age Disgracefully)이 창비교육의 새로운 단행본 브랜드 ‘책깃’에서 출간되었다. 2017년에 데뷔해 논픽션과 픽션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온 클레어 풀리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BBC Radio 2 북클럽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작가이다. 결함 있는 인간들 간의 관계와 연결을 유쾌하게 그리며 불완전한 이들이 서로를 구원하는 서사로 공감과 유대를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작가 클레어 풀리가 이번에는 코미디로 완전 무장한 소설로 한국 독자를 찾는다.

『웬만해선 죽을 수 없는 최고령 사교 클럽』은 영국 런던의 작고 평범한 마을 해머스미스에 위치한 주민센터를 배경으로 기세 넘치는 노인들이 만들어가는 세대 대통합 이야기다. 노인들, 19세 미혼부, 말을 하지 못하는 5세 어린이, 이민자, 경력 단절 중년 여성 등 삶이라는 무대 바깥으로 쫓겨난 듯 어느새 사회에서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어버린 이들이 괴팍하지만 호탕한 70세 할머니 대프니를 만나 유쾌, 상쾌, 통쾌한 인생 반란극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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