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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자매 편
글쓴이
이노우에 마기 저
출판사
북스피어
출판일
2025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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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노우에 마기

일본 가나가와현 출신으로 도쿄대학을 졸업했다. 2014년 『사랑과 금기의 술어논리』로 제51회 메피스토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15년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를 발표, 동 작품은 2016년 제16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오르는 한편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베스트10’,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미스터리가 읽고 싶어! 베스트10’, ‘독자에게 추천하는 황금의 본격 미스터리’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문단 및 독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출간된 속편 『성녀의 독배-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역시 각종 미스터리 랭킹을 석권하고 ‘2017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 전편에 이어 2017년 제17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로 선정되어 신인 작가의 작품이 2년 연속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그 외 작품으로 TV 드라마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은 『탐정이 너무 빨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지금껏 본명도, 나이도, 성별도, 얼굴도 공개하지 않은 채 필명으로만 활동하는 '복면작가' 이노우에 마기의 미스터리 소설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가 '자매 편'과 '형제 편'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두 권의 책이 병행하여 이야기가 진행된다. '자매 편'과 '형제 편'의 1화부터 3화까지 서로서로 1화씩 링크가 되어 있는 것이다. 전시물을 파손한 범인이 '우물 정(井)'자를 남긴 소소한 사건부터 먹고 있던 닭꼬치가 목에 꽂혀 죽은 운전자 사건과 미스터리 미식 투어에 숨겨진 납치 사건까지, 한때 번성했던 거리 '긴나미 상점가'에서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이를 여성과 남성의 시점으로 각각 추리해 나가는데, 사건은 같지만 드러나는 진상은 완전히 다르다. 때문에 자매 편과 형제 편을 1화씩 번갈아 읽으면, 하나의 사건에 두 개의 진실이 감춰져 있는 평행 미스터리 소설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는 두 출판사의 공동 출판 프로젝트로 북스피어 출판사에서 '자매 편'을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형제 편'을 출간하였으며 어느 쪽 이야기를 먼저 봐도 상관없도록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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