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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언덕의 마법사
글쓴이
오키타 엔 저
출판사
비채
출판일
2025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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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키타 엔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부터 꿈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시간이 길었다. 전문학교 재학 시절 우연히 소설 투고 사이트를 발견하고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다. 힘든 현실을 잊고 다른 삶을 꿈꿀 수 있는 소설의 매력에 흠뻑 빠져 취직 후에도 작품을 쓰고 투고하던 중, 2012년 《한순간의 영원을 너와一瞬の永遠をキミと》를 출간하며 데뷔했다. 2015년 선보인 장편소설 《나는 몇 번이고 너와 첫사랑을 한다僕は何度でも、きみに初めての?をする》는 1020 여성 독자층의 전폭적 지지를 받으며 누적 판매 25만 부를 돌파하였으며 인기에 힘입어 코믹스로 재탄생했다. 2018년에는 일 년 내내 벚꽃이 피는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연작단편집 《천년 벚꽃의 기적을, 너에게千年?の奇跡を、きみに》로 포푸라샤에서 주관하는 제1회 퓨어풀소설대상 금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봄이 오기를 기다리는 너에게春となりを待つきみへ》 《신의 소원神?の願いごと》 《한밤의 프리즘?夜中プリズム》 등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언제나 고요하고 평화로운 종달새 마을. 어느 날,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중턱에 소원을 들어주는 마녀가 산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불의의 사고로 소꿉친구와 멀어진 중학생,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원로 화가,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괴로워하는 소설가, 애인을 잃고 힘들어하는 형과 그를 걱정하는 남동생 등, 각기 다른 소망을 품은 사람들이 마녀의 마법상점을 찾아가는데…….

마음을 간질이는 섬세한 이야기로 일본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오키타 엔의 장편소설 《종달새 언덕의 마법사》가 국내 독자를 찾는다. 출판사 지쓰교노니혼샤에서 창간한 문학 시리즈 ‘GROW’의 첫 도서로, ‘마음을 성장시키고 희망을 전해줄 한 권의 책’이라는 시리즈 모토를 온전히 담아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종달새 언덕’에 자리한 마법상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마주했을 법한 상처와 고민을 사려 깊게 담아낸다. 등장인물들이 간절한 소원을 이뤄가는 여정은 재미와 감동, 위로와 응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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