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수면의 뇌과학
글쓴이
크리스 윈터 저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25년 6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 윈터

30년 경력 신경과학자이자 수면의학자.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신경학 수련의 과정을 거치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서 수면의학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버지니아 샬로츠빌에서 수면의학 및 신경학 전문 병원을 운영 중이다. 또한 1993년 이래로 헌신해온 수면에 관한 폭넓은 연구를 인정받아 세계 최대 규모의 수면학술대회인 미국수면학회에서 연구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보스턴 레드삭스를 비롯한 9곳의 메이저리그 야구팀과 NBA리그 농구팀 등 다양한 프로 스포츠리그에서 수면 자문도 맡아왔다. 수면이 기량에 미치는 맞춤형 분석을 통해 폭발적 성과로 선수들을 이끄는 것이 그의 역할이다. 이러한 그의 수면 컨설팅은 운동선수뿐 아니라 미군, 대기업 등 더 나은 성취가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수면의 중요성을 깨닫길 바라는 마음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의학 팟캐스트인 〈슬립 언플러그드Sleep Unplugged〉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스 뉴스〉에 정기적으로 출연해 수면 상담을 하고 있다. 『맨즈 헬스』, 『위민즈 헬스』, 『러너스 월드』 같은 잡지에도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잠들지 못하는 아이The Rested Child』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제대로 자고 싶다고 한 번이라도 생각한 적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정기영 | 前대한수면학회장,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수면에 관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조언이 가득한 책”
★★ 정희원 |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메이저리그 공식 수면 주치의이자 30년 경력 신경과학자가 말하는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수면 해법


· 오늘 아침에도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을 뿌리치며 일어났다.
· 낮에는 졸리고 피곤하지만 막상 집에 가면 누워서 핸드폰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 잠자리에 누우면 내일 할 일이 떠올라서 잠이 오지 않는다.
· 마음껏 푹 잔 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 잠을 잘 자고 싶어서 술을 마시고 잔 적이 있다.

이 중 한 가지라도 해당한다면 당신에게는 이 책이 필요하다.

『수면의 뇌과학』은 어렴풋이 알았던 잠의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알려주고 가지각색의 수면 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뇌과학 기반 수면 설명서”다. 30년 경력의 신경과학자이자 수면의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잘못된 수면 습관과 단편적인 정보로 인한 오해, 불면에 대한 과도한 걱정이 질 좋은 수면을 방해한다고 꼬집는다. 더불어 수면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부터 바꾸기를 촉구한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수면의 작동 원리를 제대로 이해한 뒤 자신의 수면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생활 습관을 차근차근 고쳐야 하는데, 대부분은 잠들기 전 와인을 한 잔 마시거나 멜라토닌 영양제를 찾아 복용하는 등 무언가를 더하는 식의 일회적 대응에 그치기 때문이다. 다행인 것은 수면은 배울 수 있는 기술이라는 사실이다. 메이저리그, NBA리그 등 세계 정상급 운동선수들의 수면 주치의를 맡으며, 수면 습관을 개선해 최상의 성과를 이끌어낸 저자의 경험과 진료실에서 마주한 수많은 임상 사례가 그것을 증명한다. 쉽고 유머러스한 비유로 신경과학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는 이 책의 해법을 따라가보라. 진료실에서는 미처 듣지 못했던 구체적인 설명과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