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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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글쓴이
나민애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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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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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

1979년 충남 공주 출생.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여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아일보]의 「시가 깃든 삶」 주간 시평을 연재하고 있다. 2007년 [문학사상] 신인평론상을 통해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제망아가의 사도들』 『내게로 온 시 너에게 보낸다』 『책 읽고 글쓰기』 『반짝이지 않아도 사랑이 된다』 등이 있다. 우리 시대의 정신과 감수성에 맞는 시를 찾고 소개하는 ‘시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나태주 시인의 딸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시(詩)를 종이에 눌러 썼더니
흩어졌던 마음이 제자리를 찾았다.”

서울대 강의 평가 1위, 최고의 ‘문해력 선생님’
나민애가 직접 뽑은 인생 시 77편

★★★★ 서울대학교 신입생 필수 교양 과목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인물
★★★★ 10년간 독자 요청 쇄도한 시 필사 + 해설집

“77편의 시에, 77가지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그중 단 한 줄이라도 당신 마음에 머문다면
이 책은 이미 제 몫을 다한 셈입니다.”
- 나민애

‘풀꽃 시인 나태주의 딸’이자 ‘서울대 강의평가 1위 선생님’으로 알려진 나민애 교수는, 오래도록 시를 사랑해 온 ‘시 큐레이터’로도 유명하다. 2007년에 등단한 문학평론가로서, 10년이 넘도록 매주 한 편씩 대중들에게 시를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하며 시를 읽는 기쁨을 나눴다.

독자 중에는 모든 칼럼을 오려서 꽁꽁 묶은 종이 뭉치를 가져온 사람도, 손으로 시와 해설을 베껴 적으며 자신만의 필사 노트를 완성한 사람도 있었다. 누군가는 시를 읽으며 울었고, 누군가는 시를 적으며 위로받았다고 했다. 이런 마음을 전달받은 나민애 저자는 ‘곁에 두면 좋은 시’ 77편을 고르고, 감각 있는 해설을 추가해 ‘인생 시 필사 노트’를 만들었다.

정지용부터 나태주, 이병률, 황인찬까지 시간과 세대를 넘나드는 시인들의 작품 77편을 주제별로 엮은 이 책은 마치 〈시 플레이리스트〉 같다. ‘위로가 필요할 때’ ‘사랑 곁에 머물고 싶을 때’ ‘마음이 쓸쓸할 때’처럼 감정의 결에 따라서 골라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덧붙인 해설은 독자들이 오래도록 그 마음에 머물도록, 그렇게 사유의 폭을 넓혀가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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