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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언어
글쓴이
유달내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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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달내

전략컨설턴트이자 사람의 마음과 소통을 화두로 간직한 탐구자다. 인간의 성장과 성숙이 주변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경험할 때 에너지를 얻는다. 냉철한 전략적 판단과 따뜻한 리더십, 그리고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통합된 리더의 성장을 돕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문서에 매몰되어 사람을 보지 못했던 사회 초년생 시절을 생각하며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원활한 소통에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글로벌 리딩 전략컨설팅사인 베인앤드컴퍼니(Bain & Company)에서 전략컨설턴트로 20여 년 동안 일하면서 국내외 다양한 기업의 전략 및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조직 및 변화관리 프랙티스와 M&A 프랙티스 디렉터로 일했다. 현재는 리더십 및 임직원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DY&Company 대표이자 KPC(Korean Professional Coach)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설득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 행동에 대한 정교한 전략이다”

모든 일의 선택과 결정 뒤에는 설득이 있다!
글로벌 전략컨설턴트가 전하는 완벽한 소통의 원칙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 추천★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타인에게 영향을 주어야 하는 다양한 상황에 직면한다. 타인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떤 전술이 필요할까? 감정에 호소하거나 현혹할 수 있고, 무언가 주겠다고 협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일과 일상에서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커뮤니케이션은 ‘설득’이다.

설득의 목적은 설득의 대상이 설득 ‘당하지’ 않고, 스스로 합리적인 결정을 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 설득의 경우 복잡하고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결정을 다루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타당한 근거와 논리가 정리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완벽한 논리만 가지고 모든 설득을 성공할 수 있을까? 성공적인 설득을 위해서는 설득 대상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심리 전략도 필요하다. 내용이 논리적으로 맞아도 상대방이 경청할 마음이 없거나, 확신을 주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설득의 언어》는 논리와 심리학 이론을 사용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을 다룬다. 심리학 전공자이자 20여 년간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전략컨설턴트로 국내외 주요 경영진들을 설득해온 저자 유달내는 자신이 만든 7가지 설득의 원칙을 통해 성공적인 설득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담아냈다.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결정을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심리 전략은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의 중요한 결정에도 적용 가능해 많은 독자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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