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미에 손을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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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에 손을 넣으면

글쓴이
김나은 외 3명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2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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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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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열여섯 살에 제주로 돌아오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사랑과 감수성을 고민하는 작품을 썼고, 쓰고 있다.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으로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대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국내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SF소설상인 한낙원과학소설상은 꾸준히 청소년 독자들에게 SF소설로 다양한 타자를 만날 수 있는 장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지구인,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이야기들로 다시 한번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물로만 이루어진 케토라 행성에 사는 ‘나’는 행성에 불시착한 지구인 ‘유나’를 만나며, 난생처음으로 타인과 마음을 나누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유나와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오지만 한편으로는 지구로 떠나야 할 유나와 가까워지는 것이 두렵기만 하다. 외형도 언어도 다른 두 인물의 만남은 지속될 수 있을까?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작품집은 타 종족에 대한 경계심이나 편견 없이 서로를 대하는 인물들의 아름다운 만남을 그려 낸 대상 수상작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을 비롯해, 수상 작가의 신작과 우수상 수상작 세 편을 엮었다.

“SF는 언제나 발견하는 눈이었다. 외계 생명체부터 행성, 우주에 이르기까지 SF는 가장 낯선 대상을 두려움을 넘어 아름다움으로 새롭게 발견했다. 무릇 타자에게 다가가는 방식은 항상 조심스럽고 섬세해야 한다. “아가미에 손을 살짝 넣는 것”처럼 어색하고 어려워도 내 방식이 아니라 상대의 방식으로 다가가는 태도, 타자의 ‘모든 것을 경이’로 발견하는 눈이 SF다.” - 송수연(어린이청소년문학 평론가), 작품 해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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