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감성과 상큼한 매력이 공존하는 일러스트를 그린다. 주로 2000년대 하이틴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 속에서 취향을 자극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1년부터 본격적인 개인 작업을 시작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러스트 페어 등 오프라인 전시에 참여해 관람객과 소통을 넓혀가고 있다.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누군가 그림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 고 작은 설렘을 느낄 때다. 앞으로도 자신만의 감성으로 일상 속 감정과 취향에 스며드는 그림을 그려 나갈 것이라 다짐한다.
Instagram @chimoart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