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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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글쓴이
이미진 저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5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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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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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7번의 스타트업을 거치며 육수 같은 인사이트를 대량 보유 중이다. 17년 전 웹 디자이너로 시작해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며 살아왔다. 스타트업에서 느낄 수 있는 성취감과 충족감이 좋아 스타트업만 다니다 보니 어느새 많은 인사이트가 생겨 이제는 나누고자 한다. 현재는 스타트업의 1인 디자이너에게 사수가 되어 ‘비즈니스 관점으로 프로덕트를 바라보는 역량’과 ‘데이터로 UX/UI 디자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역량’을 체득하게 돕는 「란란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 브런치: brunch.co.kr/@lanlan77
● 스레드: threads.com/@ux.lanlan
● 이메일: lanlan.class@gmail.com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제12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데이터 드리븐 UX, 이론은 넘치지만 현실은 다르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설득하는 UX 디자인을 위한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무 밀착 데이터 드리븐 UX 가이드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는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야 하는 현실 앞에 선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생존 가이드다. 혼자 힘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석하며 UX에 반영해온 17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시행착오와 통찰을 담았다. 데이터도, 분석가도 없는 상황에서 어떤 데이터부터 찾아야 하는지, 어디서 수집해야 하는지, 혼자 어떻게 판단하고 설계해야 하는지를 '냥냥북스'와 '냥아치잡화점'이라는 가상의 사례를 들어 실무 중심의 접근법으로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막막함 속에 끝내 방향을 찾아낸 ‘데이터 삽질’의 기록은 디자이너가 데이터를 도구로 삼아 사용자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는 디자이너는 물론이고 브랜드 전환율을 높이고 싶은 팀 리더와 마케터에게도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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