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재테크 플랫폼 매경엠플러스 기자. 연세대 행정학과 아주대 MBA를 거쳐 기업 회계에 눈을 떴다. 교보증권에서 증권영업과 실무를 5년간 익히며 상장사 재무제표와 주가의 상관관계에 몰입했다. 이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 후 증권부, 부동산부, 산업부금융부 등을 거치며 20년간 ‘팩트 퍼스트’라는 취재 철학을 갖게 됐다. 캐나다 UBC 대학에서 해외 시장도 연구했다. 매년 2회 열리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쇼 ‘서울머니쇼’의 취재팀장을 맡아 국내에 건전한 장기투자 문화가 정착되도록 글과 세미나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저서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재테크 긴급진단》, 《제로금리 사용 설명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