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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서양미술사
글쓴이
김찬용 저
출판사
땡스B
출판일
2025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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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찬용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2007년부터 18년째 국내외 수많은 전시 현장에서 도슨트로 활동 중이다. 미술을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내기로 유명한 저자는 오프라인 미술관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토커바웃아트’를 운영하며 예술로 세상을 잇는다는 목표 아래 대중에게 미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감상법을 공유하고 있다.

전작 《미술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를 통해 많은 미술 애호가들을 한층 더 높은 감상의 세계로 이끈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서는 미술사에 흔적을 남긴 명화들을 특유의 명쾌한 어조로 소개한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인생에 한 번쯤은 꼭 배우고 싶은 지식,
지적인 어른을 위한 특별한 서양미술사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500년 서양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대한민국 대표 도슨트 김찬용의 쉽고 탁월한 해설로 보는
17개 사조, 50개 대표 명화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영감의 순간들

르네상스 화가 보티첼리가 그린 [비너스의 탄생],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부터 입체주의 화가 피카소의 [아비뇽의 여인들]까지, 이름은 익숙하지만 내용은 아리송했던 서양미술사. 학교에서 어렴풋이 들었던 지식만으로는 이 그림이 왜 걸작인지, 그 시대에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명확하게 알기 어려웠던 당신을 위한 책 《한 번쯤은, 서양미술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서양미술 500여 년의 흐름을 대표 작품과 함께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국내외 수많은 미술 전시 현장에서 대중을 미술 감상의 세계로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도슨트 김찬용의 쉽고 탁월한 해설은, 이 책에 담긴 50개 명화 하나하나를 깊이 있게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르네상스, 매너리즘, 바로크, 로코코를 거쳐 인상주의, 신인상주의, 그리고 입체주의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명화들이 왜 오늘날까지 사랑받는지 그 깊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기존의 서양미술사 책들이 고대 동굴벽화부터 시작하며 미술사 용어의 나열로 지루함을 안겨주었다면, 《한 번쯤은, 서양미술사》는 독자들이 진정으로 알고 싶어 하는 르네상스 시대부터 다루어 곧바로 아름다운 예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미술사의 방대한 지식을 담으려 하기보다 각 시기에 주목받았던 작품과 작가, 그리고 그들의 생애 중 흥미로운 부분에 집중하여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그동안 스쳤던 수많은 명작들이 어떤 배경에서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고,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그 전체적인 맥락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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