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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술
글쓴이
기요하라 다쓰로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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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요하라 다쓰로

1981년에 도쿄대학교 교양학부(국제관계론)를 졸업하고 노무라 증권에 입사해 해외 투자 자문실에 배속되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MBA)를 취득한 뒤 1986년에 노무라 증권 뉴욕 지점에 배속되었으며, 1991년에 골드만삭스 증권 도쿄 지점으로 이직했다. 그 후 모건스탠리 증권과 스팍스 투자 자문을 거쳐 1998년에 타워투자자문에서 주력 펀드인 ‘타워 K1 펀드’를 출범했다. 2005년에 발표된 마지막 고액 납세자 명단(부자 순위)에서 전국 1위에 올랐다. 2023년에 ‘타워 K1 펀드’의 운용을 마치고 퇴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에서 24만 부 판매 돌파!
일본 납세 1위에 오른 전설의 월급쟁이 투자자!기요하라 다쓰로의 투자 노하우가 담긴 첫 책!

2005년, 일본 부자 순위(일본 고액 납세자) 1위에 일개 직장인의 이름이 올라 일본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다. 주인공은 바로 펀드 매니저로서 25년간 헤지펀드를 운용해 93배의 수익률을 기록한 이 책의 저자 기요하라 다쓰로다. 그는 2002년 전 일본 납세 순위 31위, 2004년 8위 그리고 2005년 1위를 기록해 직장인으로 전설이 되었다. 건강상의 이유로 은퇴를 결심한 저자는 헤지펀드를 운용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개인 투자자로서 주식시장에 뛰어들기로 결심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투자의 귀재가 직접 밝히는 실패와 성공 그리고 그 너머의 철학까지. 겸손하면서도 정직하게, 냉철하면서도 유쾌하게 펼쳐지는 투자 여정은 초보 투자자는 물론이고, 시장에서 길을 잃은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다.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어떻게 시장에서 25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왜 이익을 낼 수 있었는지’보다 ‘왜 실패했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도쿄 금융가에서 주식 거래의 최전선에 섰던 한 사람의 내밀한 고백은 실전 투자자들에게 지극히 현실적인 투자 교과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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