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 리뷰
  • 리스트
  • 구매

싯다르타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코너스톤(도서)
출판일
2025년 8월 15일

리뷰 2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2명
    은아
    -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노벨문학상과 괴테상 공동 수상에 빛나는
독일 문학의 걸작,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으로 만나다!

시인이자 화가이며 20세기 가장 사랑받는 작가라 평가받는 헤르만 헤세. 그의 작품 《싯다르타》는 인도와 동양 문화에 오랫동안 심취했던 헤르만 헤세가 자신의 지혜와 사상을 응축시켜 그려낸 소설이다. 청춘의 방황과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평생에 걸쳐 탐구해온 헤세는 이 작품에서 삶과 존재의 본질을 담담하면서도 강렬하게 그려냈다.

부유한 브라만의 아들로 태어나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한몸에 받는 주인공은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난다. 그는 수행자들과 함께 금욕적인 삶을 살기도 하고 부처를 만나 가르침을 듣지만, 진정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스스로 찾아야 함을 깨닫는다. 이 작품은 주인공 싯다르타가 고행을 하고, 세속적인 삶을 살다가 고통이 무엇임을 알게 되고, 결국 진정한 사랑을 경험하며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과연 과연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이고 진정한 마음의 평화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에게 자아를 성찰하고 마음의 평화를 되새기게 한 이 작품은 헤세 문학 세계의 정수를 담은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 시대에 더욱 빛나는 고전 《싯다르타》를, 코너스톤의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인다. 초판본의 가치를 되살린 이 특별한 판형을 통해, 고전 문학의 감성과 지혜를 되새기며 시대를 초월하는 《싯다르타》의 메시지와 다시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
10
평가 2리뷰 2
리뷰 쓰기
  • 1개

  • 2개

  • 3개

  • 4개

  • 5개


전체 리뷰 (2)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단일성, 삶을 대하는 태도

    0
    0
  • 이미지

    여러번 읽어야 하는 책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