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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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 금지

글쓴이
박하익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4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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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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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익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2,3』, 『12인 12색』, 『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종료되었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금지』를 썼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JTBC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었고 『종료되었습니다』는 곽경택 감독의 [희생부활자]로 영화화되었다. 2018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대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추리소설이라는 선입견 없이 어떤 독자라도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마음속 편견들을 채굴하는 기분으로 글을 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한국 디지털 작가상 대상을 포함하여 한국 추리 작가 협회에서 수상하는 황금펜 상, 동양일보 신춘문예,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박하익 작가의 장편소설로, 에 이은 '선암여고'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이다. 전작에 이어 또 한 번 경쾌하고 즐거운 추리극 속에서 묵직한 교육 현실을 다루고 있다.

전교 등수 순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여고 기숙사에 귀신이 돌아다니고 있다. 기숙사 열람실에서 새벽까지 공부를 하던 탐정단 멤버 채율은 섬뜩한 기운을 느끼고 고개를 들었다 창문 너머로 둥둥 떠 있는 귀신과 눈이 딱 마주치고 마는데….

학교 내에 공공연하게 존재하는 학생 간의 계급 구조를 그린 '기숙사 여학생 귀신' 사건과 십 대 연예인들의 괴로움을 담아 낸 '원위크 걸그룹' 사건, 마지막으로 1년 전에 실종된 남학생의 책가방이 나타나며 탐정단 최고로 큰 문제를 만나게 되는 '돌아온 책가방' 사건까지 오늘도 선암여고 탐정단은 좌충우돌 사건 해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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