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스무 살에 동서 문학상 수필 입선을 시작으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우수상을 비롯한 다수의 공모전에 입상하였다. 또한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 소설 창작 과정에 선발되어 2015년에는 대한민국 스토리 어워즈 & 페스티벌에서 작품 피칭을 하였다. 이후, 케이스릴러 작가 공모전에 당선되어 《말괄량이 사이코패스》를 출간하였고 현재 이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대본 집필 중에 있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통찰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