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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글쓴이
코이케 류노스케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5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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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코이케 류노스케

부처의 지혜를 쉽고 명료하게 전하는 도장주道場主이자 작가. 1978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철학을 공부한 뒤 불도에 입문해 승려가 되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여행에서 좌절을 겪은 후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 승려를 그만두게 된다. 지금은 ‘츠키요미 도장’에서 자유롭게 감정을 해방하며 사는 법을 전하고 있다. 출가 전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일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했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몸과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고통에 시달렸다. 이러한 고통을 인생의 아름다운 과정이라 합리화하기도 했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 결국 ‘더는 화내고 싶지 않다’는 간절한 소망 끝에 자신의 분노를 직면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화를 내는 패턴과 불행을 초래하는 행동을 연구했고 부처의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체득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분노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원만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정리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에서만 30만 부 이상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하여,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생각 버리기 연습』과 『흔들리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담담하게』 『나를 버리는 연습』 『마음 공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의 역작 ★
★ 한국·일본 10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의 귀환 ★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고통을 부르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라!”

스트레스의 근원 욕망, 마음을 집어삼키는 분노, 일을 망치는 미혹
삶을 뒤흔드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부처를 꺼내 읽다!


우리는 매일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는 분노에 휩싸인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지쳐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불행한 감정에 고통받는다. 때로는 분노와 고통도 필요하다고 정당화하지만, 결국 터져 나오는 화를 주체하지 못해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기 일쑤다. 번뇌에 갇혀 불행을 반복하면서 또다시 통제할 수 없는 감정에 휩쓸린다.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저자이자 일본의 대표 멘토로 알려진 스님 코이케 류노스케는 “좋아서 화를 내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한다. 스스로의 분노를 마주하고 불도에 입문해 깨달음을 얻은 그는 화를 부르는 패턴과 불행을 초래하는 행동을 연구해 평온에 이르는 길을 찾아냈다. 그리고 이 책에 번뇌를 제어하고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저자의 ‘마음 공부법’을 담았다.

이 책은 욕망, 분노, 미혹의 세 가지 번뇌에 휘둘려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으로 가득하다. 헛된 욕망을 내려놓고 마음속 분노를 바라보는 수련,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재에 집중하는 보행선(步行禪) 훈련, 자신을 존중하며 평온을 얻는 지혜까지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음 조절 전략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그간 불행과 고통을 꾹꾹 눌러 담았던 이들에게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는 보다 평온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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