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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한국미술사
글쓴이
유홍준 저
출판사
눌와
출판일
2025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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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홍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문화의 진수 그리고 K컬처의 뿌리
한국미술의 아름다움과 독자성을 밝힌다


K컬처가 세계를 휩쓸고 있는 오늘, 한국의 미술과 문화유산은 그 뿌리로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역설해 온 유홍준이, ‘한국미란 무엇인가’라는 세상의 물음에 답하기 위해 《외국인을 위한 한국미술사》로 한국미술을 회화, 공예, 도자, 불교미술 등 장르별로 새로이 정리했다.

책의 첫머리에는 한국미술의 전개를 한달음에 읽을 수 있는 ‘한국미술사의 흐름’을 싣고, 각 장르는 중국, 일본의 그것과 비교하여 동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 속에서 한국미술의 독자성이 드러나도록 하였다. 글은 더욱 쉽고 친절하게 풀어 우리 미술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배려하고, 추후 외국어로의 번역도 염두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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