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가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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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가 도망쳤다

글쓴이
아오야마 미치코 저
출판사
해피북스투유
출판일
2025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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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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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미치코

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의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의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는 제13회 덴도 문학상을 받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도서실에 있어요』, 『달이 뜨는 숲』, 『쓰담쓰담 치유하마 놀이터』 등으로 4년 연속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어가 도망쳤다』 역시 2025년 서점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너에게 오는 건 사람이 아니라 사랑이야』, 『월요일의 말차 카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서점대상 5년 연속 노미네이트 작가
2025 서점대상 수상작
화려한 도시 한복판에서 시작된, 마음속 인어를 찾아가는 이야기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받은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이후, 서점대상에 5년 연속 노미네이트된 아오야마 미치코의 신작 장편소설 『인어가 도망쳤다』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토요일 낮, 도쿄 긴자의 중심가. 인기 TV 프로그램 생방송에 한 남자가 불쑥 나타나 자신을 ‘왕자’라 소개하며 “내 인어가 도망쳤다.”라고 선언한다. 이 짧은 순간의 장면은 곧 SNS로 확산되어 일본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다섯 인물의 삶에도 예상치 못한 균열을 일으킨다.

현대인의 사랑과 자존감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번 작품은, 화려한 긴자라는 공간 속에서 ‘왕자’와 ‘인어’를 둘러싼 기묘한 소동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 만남 이후, 다섯 인물이 각자의 내면을 마주하며 마침내 맞닥뜨리는 다섯 개의 작은 기적은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웃음을 선사한다. 『목요일에는 코코아를』과 『월요일의 말차 카페』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아오야마 미치코는 이번에도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일상의 소소한 아름다움을 담아낸다. 그녀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마음속 ‘인어’를 품고 살아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긴자의 반짝이는 거리 위로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과 인물들의 감정 변화는, 읽는 내내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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