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관계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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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가 관계를 살린다

글쓴이
리아 버먼 외 1명
출판사
밀리언서재
출판일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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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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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버먼

마이애미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라틴아메 리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조지타운대학교의 전략국제문 제연구소(CSIS)에서 라틴아메리카 연구 분야의 선임연구원을 지 냈다. 부시-체니 선거 캠프의 연합 및 재정 부문에서 근무하다 부 통령의 부인인 린 체니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2004년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특별보좌관이자 백악관 사회활동 비서관으로 근무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뭔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지금 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 태도는 힘이자 전략이자 영향력이다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1600번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집, 그리고 가장 긴장된 집. 이곳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미소 뒤에서 권력이 움직인다. 악수 하나, 시선 하나, 말 한마디가 전 세계 뉴스가 되고 국제 정세를 바꾼다. 바로 미국 권력의 중심으로 대통령의 공식 거주지이자 집무실이 있는 곳, 백악관이다. 1년 내내 사교 행사가 열리고 은밀한 대화가 오가며 세계적으로 중요한 회의가 열리는 곳. 매일같이 미국 정치의 거대한 지각판이 충돌하며, 전 세계를 단숨에 움직일 만한 결정이 이루어지고, 한 나라뿐 아니라 모든 나라의 요구와 시선이 집중되는 곳이다.

트루먼 발코니에서 손을 흔드는 대통령을 향해 전 세계의 시선이 쏠리는 그 순간, 뒤에서 분위기를 조율하고, 트러블을 일으키는 사람을 잠재우고,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있다. 역사적인 공간의 엄숙한 분위기, 권력의 무게감, 상사가 대통령과 영부인이라는 압박감 속에서 흐트러지지 않는 태도로 자신감, 유머, 침착함을 지키며 백악관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바로 사회활동 비서관이다. 조지 W. 부시 행정부와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대통령의 사회활동 비서관을 지낸 리아 버먼과 제러미 버나드는 정치적인 성향은 정반대였지만 단 하나의 신념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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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태도가 관계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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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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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과 만남이 많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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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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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함에서 오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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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upthdus님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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