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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태도의 차이
글쓴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저
출판사
클로츠
출판일
20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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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라토리 하루히코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명상’, ‘관조’, 그리고 ‘깨달음’이다. 이 책은 이처럼 위대한 사상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명상에 도달한 방법을 전하면서, 우리 역시 각자 일상에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저서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지성만이 무기다』,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철학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전하는
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47가지 태도의 기록

“인생은 괴로운 것이 아니다.
자신이 인생을 소홀히 하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철학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전하는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태도. 인생의 복판을 지난 저자가 오늘이 어제와 다르지 않고, 내일은 오늘보다 못할 것 같아 하루하루가 두려웠던 과거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당부를 47가지 짧은 말로 정리했다. 시라토리 하루히코는 젊었을 때의 자신을 닮은 현대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살아가는 데 급급해 조금씩 잃어버렸던 나를 다시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행여나 놓칠까 봐 고집스럽게 자신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고정된 자기 자신이란 없다는 태도로 하루하루 스스로를 낡은 나에서 새로운 나로 바꿔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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