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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
글쓴이
도영태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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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영태

교육전문기관 아하러닝연구소 대표. 기업과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섭외 1순위로 손꼽히는 직장인 자기계발 분야의 1타 강사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 장교로 교육 및 공보 기획을 전담했다. 전역 후 롯데그룹에 입사,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인적자원개발(HRD) 기획 1팀을 이끌며 실무를 익혔고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며 전문성을 보강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독립하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롯데그룹, 경기도 인재개발원, 한국표준협회 등에서 직무 교육 및 자문 활동을 했다. 이투스 그로우, 휴넷, 멀티캠퍼스, 메가HRD 등 각종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사무실에서 기획자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실무자로 일하면서 ‘가장 좋은 보고서는 현장에서 원하는 보고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난 20년간 현장 맞춤형 보고서의 필수 콘텐츠, 단계별 작성법 등을 강의 및 컨설팅하며 쌓은 보고서의 총체적 노하우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EBS(한국교육방송) 직무능력 업그레이드 전문강사, 지방공기업평가원 위촉강사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능률협회 교수, 명지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외래교수로도 출강 중이다. 저서로 《퇴직 없는 인생 기획》 《명강사 강의 기획》 《기획서 다이어트》 《기획서 브리핑 비법》 《언제나 이기는 프레젠테이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MBTI를 알면 출근이 즐겁고 퇴근이 빨라진다.”
ESTJ부터 INFP까지 상사와 찰떡 케미가 되는 업무 시크릿


보고서 작성은 조직에서 벌어지는 가장 흥미로운 심리게임이다. 누군가는 단숨에 통과하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밤을 새워 작성해도 맞추기 어려운 난해한 퍼즐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딜레마를 푸는 열쇠인 MBTI는 상대의 유형을 파악해 맞춤형 보고서를 쓸 수 있는 좋은 도구다.

비전코리아 신간 《MBTI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은 16가지 MBTI 성격 유형별로 선호하는 사고방식과 글쓰기 스타일, 그리고 효과적인 보고서 작성 방식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MBTI를 통해 나를 알고 타인(상사나 고객)을 파악한 후 이를 통해 그들이 가장 선호하고 그들에게 단숨에 통할 수 있는 맞춤형 보고서를 만들어 낼 수 있다. ISTJ, ISFJ 등 조직형·책임형 유형에 맞춘 꼼꼼하고 신뢰 구축 중심의 보고서에서부터 ENFP, ENTP처럼 창의적·혁신적 유형에 최적화된 아이디어 발굴 및 문제 해결형 보고서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읽는 사람(상사·동료·팀)을 설득하고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실전 전략을 다양하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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