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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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글쓴이
조경란 외 4명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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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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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란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불란서 안경원」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첫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으로 제1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불란서 안경원』 『나의 자줏빛 소파』 『코끼리를 찾아서』 『국자 이야기』 『풍선을 샀어』 『일요일의 철학』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가정 사정』,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 『가족의 기원』 『혀』 『복어』, 중편소설 『움직임』, 짧은 소설 『후후후의 숲』, 산문집 『조경란의 악어이야기』 『백화점?그리고 사물·세계·사람』 『소설가의 사물』 등이 있다. 문학동네작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열린책들의 새로운 단편소설집 〈하다 앤솔러지〉의 마지막인 다섯 번째 이야기『안다』는 소설가 김경욱, 심윤경, 전성태, 정이현, 조경란이 함께한다. 두 팔을 벌려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거나 그렇게 하여 품 안에 있게 한다는 뜻을 지닌 〈안다〉에 관해 한국 문학의 대가들은 자기만의 이야기로 우리를 품는다.

어머니의 실종과 동시에 어린 시절 자신을 안아 준 낯선 품이 갑자기 떠오르게 된 어느 소설가의 이야기인 김경욱의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거나 사라질」 , 21년 차 직장인이지만 여전히 타인과의 회사 생활이 어려운 중견 간부의 하루를 그린 심윤경의 「가짜 생일 파티」, 우연히 낯선 남자의 차를 얻어 타게 된 대학생 커플이 그 남자의 고향까지 방문하게 된 에피소드를 그린 전성태의 「히치하이킹」, 20년 전 제주 여행을 떠났던 두 친구가 20년이 흐른 지금, 다시 한번 태국으로 여행을 가며 둘의 속 깊은 우정을 확인하는 정이현의 「다시 한번」, 그리고 지금은 소원해진 사이가 된 세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누군가를 〈안아 준다〉라는 게 어떤 일인지를 세심하게 알려 주는 조경란의 「그녀들」, 다섯 단편은 모두 〈안다〉라는 행위를 통해 타인을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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