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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물러설 수 없다
글쓴이
박선원 저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25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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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선원

인천 부평구(을) 지역구 제22대 국회의원. 국제정치학 박사로, 외교·안보 분야에서 연구와 정책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노무현 정부 시절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을 지내며 ‘노무현의 제갈량’이라 불릴 만큼 전략·협상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과 제1차장을 역임하며 국가안보 전략과 정보정책 전반을 총괄했다. 2024년 국회에 입성해 국방·정보 분야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그해 7월 윤석열 정부의 계엄 준비 정황을 세상에 알리고 이를 중단할 것을 경고했다.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되자 해제 표결에 참여하는 동시에, 국회에 투입된 군 병력의 출신 부대와 무장 수준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공개해 12·3 내란이 단순 질서 유지 조치가 아님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후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비선 내란 기획자로 지목된 노상원의 실체를 밝히고, 핵심 인물들에 대한 검증과 추궁을 통해 사태의 전모 규명에 기여했다. 윤석열의 계엄 시도 이후 1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내란 세력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추적하며 사건의 퍼즐을 맞추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내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공개한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 및 국정원 1차장 출신 박선원 의원,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하다!


더불어민주당의 박선원 의원이 ‘12·3 내란 추적기’를 펴냈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비상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필리버스터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저지하려는 활동을 해온 그가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그간 수집해온 정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계엄 전후 특전사ㆍ707ㆍ방첩사ㆍ수방사ㆍ정보사ㆍ경찰청ㆍ국정원ㆍ대통령실 등 내란 연루 기관의 구체적인 행적에서부터,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던 ‘외환유치’ 의혹 추적까지,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12?3 내란의 실체를 정확히 꿰뚫는다! 12·3 내란 사태로부터 1년, 그러나 아직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갈 길은 멀어 보이지만, 내란 종식을 앞당기는 데 박선원의 이 책이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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