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간이 살아야 내가 산다
글쓴이
구리하라 다케시 저
출판사
링크북스
출판일
2025년 1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리하라 다케시

구리하라클리닉 도쿄 니혼바시 원장. 1951년 니이가타현에서 태어났다. 1978년 기타사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여자의과대학 소화기질환센터 내과에 들어가 1987년부터 도쿄여자의과대학에서 소화기내과, 특히 간질환을 전공하였고 2005년에 교수로 취임하였다. 2004년 중국 중의연구원 객원교수, 2007년 게이오기주쿠대학 교수로 취임하였다. 2008년에 소화기질환, 대사증후군 등 생활습관병 예방과 치료에 중점을 둔 ‘구리하라클리닉 도쿄 니혼바시’를 개원하였다. 신문, 방송, 잡지 등 미디어에서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인기를 얻었다. ‘찰랑찰랑 혈액’ 제창자로 알려져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지방간을 얕보지 마라. 10년 후의 건강을 갉아먹고 있다!”

‘지방간 → 간염 → 간경변증 → 간암’
조용한 연쇄 작용을 끊어내는 간 해독법


과거에는 지방간이 술을 많이 마시거나 비만한 사람에게만 생기는 ‘가벼운 질병’으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방간의 주범이 ‘술’보다 ‘당(糖)’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실제로 단 음료·과자·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20~30대 젊은 층에서 지방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무서운 점은 ‘지방간 → 간염 → 간경변(섬유화)증 → 간암’으로 이어지는 연쇄 작용에도 아무런 전조증상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방간은 당뇨병·심근경색·뇌졸중·암으로 이어지는 전신 질환의 출발점이 된다는 사실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간은 인체에서 가장 재생 능력이 뛰어난 장기다. 간의 70~80%를 절제해도 6개월 이내에 거의 원래 크기와 기능을 회복할 만큼 강하다. 하지만 지방간과 염증이 악화하여 간경변증(섬유화)이 진행되면 회복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섬유화가 심해지면 회복 불능 상태에 놓이게 된다. “간은 다시 살아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놓치면 회복의 문은 닫힌다.”라는 저자의 철학이 담긴 『간이 살아야 내가 산다』 도서는 간이 망가지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의학 정보와 간을 되살리는 명쾌한 해법을 담고 있다. 과당을 줄이는 식사법, 간에 좋고 나쁜 식품들, 하루 적정 음주량, 간편한 근력·유산소 운동 등 일상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관리법도 알려준다. 이 책 한 권이면 평생 아프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는 최적의 간 건강법을 터득할 수 있다. 오늘의 간 관리가 당신의 미래 건강을 결정할 것이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