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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 全心全力
글쓴이
강경민 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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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경민

제주에서 나고 자란 섬 사람이다. IMF 전이라 운 좋게 현대그룹에 입사했다.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건설회사에 입사해 적성에 맞을 것 같아 영업이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다.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영업으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의 주인공처럼 30년을 전국을 누비면서 수백 번의 수주에 참여하다 보니 ‘강상무’로 불린다. 여전히 영업은 어렵다고 느끼면서도 영업쟁이로 살아온 세월이 천만다행이고 다시 태어나도 영업쟁이로 살겠다는 소신을 갖고 여전히 영업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매일 책을 읽고, 매주 글을 쓰고, 이제는 진솔한 나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은 희망도 생겼다.

저자는 2014년부터 사내게시판에 쓰기 시작한 1,000편(매주 2편씩 만 10년 동안)의 글 중에서 91편을 추리고 다듬은 글을 『전심전력』에 담았다. 사회 초년생, 영업에 회의를 느끼는 후배, 제2의 삶을 영업하면서 살고픈 이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우당탕 넘어지고 깨지면서 용케 지금껏 버틴 삶도 나쁘지는 않지만 책을 통해 그래도 덜 넘어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더 나은 삶이 아닐까 하는 기대도 보태서.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선현들의 지혜의 말과 버무린 30년 영업쟁이 ‘강상무’의 인생과 성찰!

“제가 얻었던 행운을 여러분께 돌려드리려 합니다. … 다만 저처럼 살아라가 아니라 저처럼 살면 안 된다는 얘기를 더 하고 싶습니다. 제 책 속에는 답이 없습니다. 다만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했던, 다시 한다면 이렇게 해보고 싶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책은 저자가 사내 게시판에 올렸던 1,000편의 글 중에서 변화를 보는 눈, 변화에 적응하는 유연함을 주제로, 고르고 다듬어 모았다. 저자 강경민이 건설회사 영업맨으로 시작해 임원에 오르기까지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고전에서 얻은 성찰과 조언이 담겨 있고, 또한 삶을 바라보는 겸손한 태도와 따뜻한 시선이 문장 곳곳에 녹아 있기에, 지친 일상에서 삶의 나침반 혹은 등대가 되어주는 글들이 필요할 때 이 책이 해답이 될 것이다. 직장인뿐 아니라 삶을 성찰하고 인간관계의 지혜를 찾기 원하는 모든 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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