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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싫어질 때마다 열어볼 책이 생겼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그의 문장들을 읽고 눈물이 핑 돌았다. 사람 마음은 다 똑같구나."
"모든 문장에 공감했다가, 눈물을 닦았다가, 마침내 행복해졌다."
"윤두열의 글은 단순한 경험의 나열이 아니다. 삶의 모든 순간에서 발견하는 빛이다."
"최근에 본 것들 중 가장 아름답다. 그의 책을 읽고 싶다."
"이 글들을 읽고 내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궁금해졌다."
나는 당신이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독자가 열광한 독립출판계의 베스트셀러 《그때 나는 혼자였고 누군가의 인사가 그리웠으니까》 (2020)의 저자 윤두열이 드디어 첫 정식 단행본 《우리 밝은 쪽으로 걷자》를 출간했다. “나에게 윤두열 작가는 꿈의 상징이다.”로 시작하는 이병률 시인의 진심 어린 추천사가 담긴 이 책은, 당신이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써 내려간 희망과 사랑, 다정한 용기에 관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