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책을 알리는 일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쓴다. 사랑하는 가족과 우리 집 막내 강아지 포비에게서 무수한 영감과 기쁨을 얻는다.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2020년 독립출판 에세이 『그때 나는 혼자였고 누군가의 인사가 그리웠으니까』로 첫 책을 출간했다. 이후 『우리가 서로를』(공저, 2021)과 『우리는 모두 아름답게 사라지는 거야』(2023) 등을 출간했으며, 지금까지 1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해 독립출판계의 스테디셀러로 수많은 독자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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