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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 도시 2026
글쓴이
김시덕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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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시덕

도시 문헌학자이자 도시 답사가. 고려 대학교 일어일문학과 학부와 석사 과정을 거쳐, 일본의 국립 문헌학 연구소인 국문학 연구 자료관(총합 연구 대학원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 대학교 일본 연구 센터 HK 연구 교수와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HK 교수를 역임했다. 2021년 제70회 서울시 문화상(학술 부문)을 수상했다.

주류의 역사가 아닌 서민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한국 도시 아카이브〉 시리즈 『서울 선언』(2018 세종도서 선정), 『갈등 도시』(2020 세종도서 선정), 『대서울의 길』로 언론과 대중에 큰 주목을 받았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 『한국 문명의 최전선』을 펴내며 〈한국 도시 아카이브〉를 이어 가고 있다. 그 밖의 주요 저서로 『동아시아, 해양과 대륙이 맞서다』, 『일본의 대외 전쟁』, 『전쟁의 문헌학』, 『일본인 이야기 1, 2』, 『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하는가』, 『문헌학자의 현대 한국 답사기 1, 2』, 『철거되는 기억』, 『한국 도시의 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도시문헌학자 김시덕이 직접 발로 뛰며 정리한
2026년 대한민국 각 지역의 경제·사회 대전망!


한국 도시들은 지금 정치·산업·지정학·인구 변화 등이 겹치며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한국 도시 2026』은 선거 때마다 쏟아지는 개발 공약과 단기적 시장 소음 속에서, 실제로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신호를 가려내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대서울권·동남권·중부권 등 3대 메가시티와 그 밖의 6대 소권을 최신 데이터와 현장 분석을 통해 살피며, 어디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어디가 단기 테마에 그칠지를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2026년을 시작으로 매해 연말에 선보이게 될 이 책은, 부동산·지역 트렌드·선거 이후의 변화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한국 도시를 읽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자 앞으로의 변화를 해석하기 위한 실용적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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