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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파괴자
글쓴이
데이비드 가드너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26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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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가드너

세계적인 투자 자문사 모틀리풀의 공동 설립자이자, CRB(Chief Rule Breaker) 최고 규칙 파괴자다. 1993년 세상을 더 현명하고, 행복하고, 부유하게 만들기 위해 동생 톰 가드너와 함께 모틀리풀을 만들었다. 그 뒤로 30년 동안 모틀리풀의 종목 선정 서비스인 ‘스톡 어드바이저’와 ‘룰브레이커’를 이끌면서 연평균 21%라는 탁월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리고 마침내 위대한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는 진정한 주식투자 방법론인 ‘규칙 파괴 투자’를 개척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캠퍼스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뒤, 평생을 게이머이자 얼리어답터, 헌신적인 가장으로 살아왔다. 2015년부터 인기 팟캐스트인 「룰브레이커 인베스팅」을 진행했으며, 모틀리풀 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규칙 파괴자』는 처음으로 내는 단독 저서이자 주식시장에 관한 그의 최종 발언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아마존 투자로만 1371배를 벌었다”
‘저점매수, 고점매도’와 같은 시장의 규칙을 파괴하라!
가장 쉽고, 가장 본질적인 투자 방법


모틀리풀 창립자 데이비드 가드너의 투자 방법과 투자 철학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세계적인 투자자문사인 모틀리풀은 아마존 · 스타벅스를 30년 전에 매수하고, 엔비디아 · 넷플릭스를 20년 전에 매수하여 수많은 회원들을 백만장자로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저자 스스로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투자서’라 밝힌 이 책에는 한 종목에서만 100배 · 1000배의 수익을 거둔 그의 투자 노하우가 모두 담겨있다.

데이비드 가드너가 말하는 투자 성공의 비결은 ‘저점매수, 고점매도’나 ‘안전마진 확보’ 또는 ‘시장수익률 추종’과 같은 시장의 잘못된 통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칫 황당한 주장처럼 보일 수 있으나, 화려한 투자 성과가 그의 이론을 뒷받침한다. 특히 그는 1997년 아마존에 처음 투자해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팔지 않고 1371배의 수익을 거뒀다고 한다. 이 책에는 아마존, 테슬라, 스타벅스, 엔비디아 같은 ‘대박 기업’들에 시장보다 먼저 투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된다. ‘주요 신흥산업의 강자’,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CEO’, ‘고평가됐다는 시장의 반응’과 같은 대박 기업의 주요 특징이 속속들이 나열되고, 이러한 특징을 지닌 기업을 판별할 수 있는 ‘스냅-콜라 테스트’, ‘티셔츠 테스트’ 등의 검증법이 소개된다.

이 책은 10~20년 뒤 아마존, 테슬라, 엔비디아와 같은 폭발적 성장을 이룰 기업에 미리 투자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시장의 잘못된 규칙을 파괴하고, 가장 쉬운 투자의 본질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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