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좀 못해도 내일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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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좀 못해도 내일은 온다

글쓴이
심너울 저
출판사
슬로우리드
출판일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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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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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너울

1994년 마산에서 태어났고, 서강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2018년 서교예술실험센터 ‘같이, 가치’ 프로젝트에서 단편소설 〈정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꿈만 꾸는 게 더 나았어요』, 중편소설 『이런, 우리 엄마가 우주선을 유괴했어요』, 장편소설 『우리가 오르지 못할 방주』, 산문집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써볼까』가 있다.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로 2019년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필름 마켓 토리코믹스어워드를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패배의 밤에도, 내일은 온다.
가을이 끝나도 계속되는 우리의 야구 이야기

한국 SF가 주목한 차세대 스토리텔러
심너울의 첫 번째 ‘탈 SF’ 장편소설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 『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우리를 SF 세계로 흠뻑 빠지게 만들었던 작가 심너울이 이번에는 스포츠 소설로 돌아왔다.

14년간 프로야구팀 펭귄스에서 백업으로 뛴 정영우. 은퇴를 앞둔 그의 앞에 전략운영팀장 서나리가 등장한다. 메이저리그에서 인정받은 실력자답게, 그녀는 펭귄스의 새로운 목표를 과감히 ‘탱킹’으로 선언한다. 서나리의 말에 따르면 펭귄스가 이번 시즌에서 꼴등을 해야만 내년 드래프트에서 유망주 1순위인 정영우의 동생, 정승우를 데려올 수 있는데….

승리를 위해 훈련해 온 선수들, 정신론을 고수하는 노감독, 팀을 사랑하는 팬들까지. 모두가 다른 이유로 탱킹에 반발하거나 동조한다. 목표는 제각각이지만, 그들을 하나로 묶는 건 ‘야구를 향한 뜨거운 진심’이다.

공 하나로 하는 스포츠가 뭐라고 우리의 마음을 이토록 흔드는 것일까. 사실 이 소설은 단순한 ‘야구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 안에 담긴 질투와 사랑, 열망과 절망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까지.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야구 좀 못해도 내일은 온다』는 우리 삶의 이야기로 바뀌어 있다.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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