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태어나 ‘조직화의 달인’이라고 불리며 미니멀 정리의 아이콘 ‘Marie Condo’를 패러디한 필명으로 유명하다. 거친 농담, 욕설, 블랙 유모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정리 철학’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였다. 저서로는 『Tidy the F*ck Up : The American Art of Organizing Your Sh*t』, 『You can’t take it With You : Foolproof Techniques for Tidying Up Like There’s No tomorrow』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