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에, 손을 잡는다

  • 리뷰
  • 리스트
  • 구매

해 질 녘에, 손을 잡는다

글쓴이
기타가와 에리코 저
출판사
빈페이지
출판일
2026년 1월 20일

리뷰 19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1명
    dkdud001
  • 다 읽었어요

    19명
    bandit1027
    아리
    kimhagjin
  • 읽고싶어요

    2명
    위디어
    위디어

저자

이미지

기타가와 에리코

2000년 현재 일본문학 최고의 우먼파워로 불리는 기타가와 에리코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특유의 감성과 섬세한 러브 스토리로 화제를 몰고 다니면서 '연애의 신', '멜로의 여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소설과 드라마, 작사에 이르기까지 문화 전방위에 걸쳐 활약하는 그녀의 영향력은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 졸업 후 방송기획자로 활동하면서 작가로 첫 데뷔, 1992년 '그 모습 그대로'로 명성을 얻었다. 지금까지 20여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으며, 거의 전 작품이 드라마로 방영되어 사랑을 받았다. 극히 평범한 일상을 꿰뚫어 특별한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그녀의 재능 중에서도, 특히 가슴을 울리는 표현과 부드러운 이야기 전개는 타의 추종을 불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작 중 장편소설로는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2002), 『러브 스토리』(2001), 『뷰티플 라이프』(2000), 『롱 버케이션』(1996), 『사랑한다고 말해 줘』(1995), 소설집 『기묘한 이야기』(2003), 『차가운 비』(1999), 에세이『연애의 신』(2002), 『사랑에 대하여』(200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뷰티풀 라이프』,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오렌지 데이즈』 등 일본 명작 드라마를 탄생시킨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가 청춘들을 위한 사랑 이야기로 돌아왔다. 『해 질 녘에, 손을 잡는다』는 일본 채널 TBS에서 방영된 드라마를 소설화한 작품으로, 기타가와 에리코가 각본을 맡고 히로세 스즈와 나가세 렌이 주연을 맡아 드라마 방영 당시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자연이 아름다운 규슈에서 자란 아사기 소라마메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작곡가를 꿈꾸는 우미노 오토. 두 사람은 우연한 만남 끝에 도쿄의 하숙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어린아이처럼 티격태격하다 어느새 정이 들 듯,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감정이 진지해지고 있음을 느낀다.『해 질 녘에, 손을 잡는다』는 꿈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을 아름답게 담아낸다. 모든 것에 진심을 다할 수 없기에 꿈을 향해 달려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밑줄 1개
전체 404페이지
밑줄 긋기
  • 20%

    80p
  • 40%

    160p
  • 60%

    240p
  • 80%

    320p
  • 100%

    404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