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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과하게 생각한다
글쓴이
그랜트 스나이더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26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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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랜트 스나이더

낮에는 치과 의사, 밤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타임스]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그의 만화는 [뉴요커], [캔자스 시티 스타] 등에도 소개되었으며, 2013년 카툰 어워드에서 ‘최고의 미국 만화’에 선정되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헤맨 나날을 촘촘히 그려 넣은 책 『생각하기의 기술』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그는 읽고, 쓰고, 그리면서 겪은 이야기를 『책 좀 빌려줄래?』에 녹여냈다. 시적인 문장과 위트 넘치는 그의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책과 보낸 우리의 삶도 함께 환하게 빛나는 것만 같다. 만든 책으로는 『책 좀 빌려줄래?』, 『생각하기의 기술』, 『밤은 무슨 색일까?』가 있다. 현재는 캔자스주 위치토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무지개를 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내 마음의 모양이 이런 것이라면,
이제는 나도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연(일러스트레이터)

* 오늘도 생각하느라 밤잠 설치는 이들을 위한 만화 에세이
* 불안에 이름을 붙이고 자책을 따스한 격려로 바꾸는 시간
*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내 이야기와 닮은 공감의 기록
* 미국 최고의 만화상 수상 일러스트레이터 그랜트 스나이더의 신작
* 95만 팔로워 일러스트레이터 이연, 『이다의 도시관찰일기』 이다의 강력 추천


미국 최고의 만화상 수상 일러스트레이터, 베스트셀러 『책 좀 빌려줄래?』로 잘 알려진 그랜트 스나이더가 새로운 책으로 돌아왔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과하게 생각한다』는 “너는 생각이 많아서 문제야”라는 소리를 듣곤 하는, 무엇이든 깊이 생각하고 예민하게 느끼는 이들의 머릿속을 그린 만화 에세이다. 불안과 좌절, 완벽주의와 높은 자의식의 늪에서 벗어나 마음을 비우고 일상에 가뿐히 집중하기까지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는 생각의 흐름을 위트 있게 그려냈다.

낮에는 치과 의사, 밤에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그랜트 스나이더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시인 메리 올리버, 화가 르네 마그리트까지 다양한 예술가들로부터 영감을 찾고 한 페이지만으로도 완결된 의미를 전달한다. 간결한 호흡 속에 담긴 기발한 비유는 막연했던 불안에 구체적인 이름을 붙여준다. 그렇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은 어느새 투명해지고 공간 사이로 저마다의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95만 팔로워 일러스트레이터 이연과 『이다의 도시관찰일기』 작가 이다 역시 찬사를 보낸 이 책은 섬세하고 내향적인 사람부터 일상 속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포착하길 즐기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차 한 잔과도 같은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고민에 명쾌한 답을 내려주지는 않지만, 조용히 곁을 지키는 친구처럼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안으며 쉬어갈 틈을 내어준다. 늘 걱정에 잠 못 이뤘거나 유난히 지친 한 해를 보낸 당신에게 『나는 생각한다 고로 과하게 생각한다』를 펼쳐 고요한 위안을 나누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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