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주 캘빈대학교 철학 교수이자 영국 옥스퍼드 동물윤리센터 연구원이다. 20세기 유럽 철학, 특히 해석학과 삶의 방식으로서의 철학을 연구하며, 동물 윤리와 음식 윤리를 중심으로 한 응용윤리 분야를 가르치고 글을 써왔다. 동물과 음식 윤리에 관한 공공교육과 담론을 확장하기 위해 Animals and the Kingdom of God Lecture Series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건 축제 Wake Up Weekend를 공동 기획했다. 주요 논문으로 〈Compassionate Eating as Care of Creation〉이 있으며, 《Philosophy Comes to Dinner: Arguments about the Ethics of Eating》을 공동 편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