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인생을 바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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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인생을 바꾼다면

글쓴이
타트야나 슈넬 외 1명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6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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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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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트야나 슈넬

노르웨이 오슬로 MF대학 실존심리학 교수 및 실존심리학연구소 소장, 독일 베를린 인문대학 펠로. 20년 넘게 의미 문제를 연구해온 ‘의미 연구’의 권위자인 그는 괴팅겐, 런던, 하이델베르크, 케임브리지에서 심리학, 신학, 철학을 공부한 후 독일 트리어대학교에서 최우수 성적으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로 오래 일하면서 실존심리학연구소를 설립하고 이끌었다.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행복, 건강, 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주요 연구 분야다. 지은 책으로 《삶의 의미에 대한 심리학》이 있고,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www.sinnmacher.eu)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실존심리학계 세계적 석학으로 25년간 ‘삶 속 의미’를 연구해온 독일 심리학자 타트야나 슈넬의 첫 대중서.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다. 위기가 닥쳐도 잘 대처할 수 있고 의욕도 넘친다. 심지어 의미를 아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렇다면, 그 의미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30여 개국 수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방대한 연구 자료를 토대로, 사람들에게 의미를 선사하는 의미의 원천을 26가지로 정리해서 알려준다. 실제 삶에서 의미를 찾아나선 다양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개인에게 적용 가능한 도구와 실제적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를 성찰의 길로 안내한다.

일상에서 삶 속의 의미를 찾기란 쉽지만은 않다. 의미는 일시에 지나가 버리는 행복 같은 감정이 아닐뿐더러, 찾아가는 과정이 즐겁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확실성과 위기로 가득한 세상에서 의미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고 있고, 결국 의미를 발견한 사람은 자신의 삶이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낀다. 삶에 질문을 던지고 저자들의 안내를 따라 내 삶을 돌아보는 성찰을 시작한다면 이전에 몰랐던 나만의 삶의 의미를 찾게 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첫걸음을 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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