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오슬로 MF대학 실존심리학 교수 및 실존심리학연구소 소장, 독일 베를린 인문대학 펠로. 20년 넘게 의미 문제를 연구해온 ‘의미 연구’의 권위자인 그는 괴팅겐, 런던, 하이델베르크, 케임브리지에서 심리학, 신학, 철학을 공부한 후 독일 트리어대학교에서 최우수 성적으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로 오래 일하면서 실존심리학연구소를 설립하고 이끌었다.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행복, 건강, 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주요 연구 분야다. 지은 책으로 《삶의 의미에 대한 심리학》이 있고,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www.sinnmacher.eu)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