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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기술
글쓴이
캐슬린 스미스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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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캐슬린 스미스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공인 치료사이자 작가이며, 관계 시스템 분야의 전문가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보웬가족연구센터(Bowen Center for the Study of the Family)의 부교수로 활동하며 전 세계의 임상가, 성직자,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가족 시스템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상담 치료를 쉽게 풀어내는 스미스 박사는 ‘슬레이트(Slate)’, ‘살롱(Salon)’, ‘뉴욕매거진(NewYork Magazine)’,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 등 다양한 매체에 에세이를 기고했으며, 〈뉴욕타임스(NewYork Times)〉,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 Post)〉, 〈지큐(GQ)〉, 〈우먼 헬스(Women’s Health)〉 등에서 인터뷰를 진행한바 있다. 저자는 뉴스레터 ‘불안한 과잉성취자(The Anxious Overachiever)’를 운영하며 1만 1,00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불안한 시대에 실용적이고 이론 기반의 사고를 갈망하는 독자들과 매주 소통한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는 왜 자꾸만 불안한 관계를 반복할까?”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우리는 종종 상사 앞에서는 유능한 척, 가족 앞에서는 괜찮은 척, 친구들 앞에서는 강한 척하며 실제 내면의 불안과 자기 의심을 숨긴 채 ‘좋은 사람’이라는 연극을 이어간다. 하지만 외부의 기대에 맞춘 기준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기에, 타인에게 휘둘리는 삶은 결국 어느 순간 번아웃을 불러오고, 정체성 혼란이라는 공허함만을 남길 뿐이다.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기술》은 타인의 인정을 받으려 애쓰는 삶을 멈추고, 관계 속에서 ‘진짜 나’를 회복하는 법을 안내한다. 이 책의 저자인 캐슬린 스미스 박사는 보웬 가족 시스템 이론 전문가로서 불안이 개인의 성격적 결함이 아닌 어린 시절 ‘관계적 구조’의 산물임을 명확히 짚어내고 있다. 더 나아가 가면 뒤에 숨겨진 불안과 자기 의심에서 벗어나는 심리적 경계의 힘에 대해 알려준다.

반복되는 불안한 관계의 패턴을 끊고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다면, 이제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더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칭찬과 인정에 의존하지 않고도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구축함으로써, 더 깊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술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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