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귀신들의 땅』
천쓰홍의 최신작!
타이완에서 가장 따분한 지역으로 꼽히는 영광을 차지한 시골 장화현!
그런 자신의 고향을 배경으로 천쓰홍이 써 내려간
웃음과 눈물이 넘치는 ‘장화현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한국 독자들에도 ‘타이완 문학 붐’을 일으킨 『귀신들의 땅』의 작가 천쓰홍의 최신작 『셔터우의 세 자매』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셔터우의 세 자매』는 작가의 고향인 장화현의 세 고장, 용징, 위안린, 셔터우를 각각 배경으로 하는 ‘장화현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