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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부자의 정석
글쓴이
샘 도겐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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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샘 도겐

대학을 갓 졸업한 1999년에 24세의 나이로 뉴욕 소재 투자은행에 입사, 기본급(연봉) 4만 달러를 받으며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금수저 출신 동료들과의 격차, 사이코패스 같은 상사들의 모습을 보며 조기 은퇴를 꿈꾸게 되었다. 이후 절약과 저축, 퇴직연금 운용, 주식과 부동산 투자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월급을 순자산으로 일구기 시작, 28세에 100만 달러를 쌓는 데 성공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10년 만인 2009년, 34세의 나이로 순자산 300만 달러를 달성하고 은퇴했다. 일련의 과정을 직접 개설한 금융 사이트 ‘파이낸셜 사무라이’에서 공유하며 현대 파이어 운동의 선구자로 불리게 되었다. 파이낸셜 사무라이는 누적 방문자 수 1억 명에 이르는 세계적인 금융 사이트로 성장했으며, 지금도 매달 약 100만 명의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접속 중이다.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시작해 부자가 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헛된 과장 없이, 누구나 백만장자가 되는 극현실주의 로드맵을 제시함으로써 ‘가장 어려운 일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책’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윌리엄앤드메리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UC버클리에서 MBA를 취득했다. 골드만삭스와 크레디트스위스에서 13년간 일했다. 첫 책 《이것은 사고, 저것은 사지 마라(Buy This, Not That)》는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연봉 10억은 아무나 받을 수 없지만
순자산 10억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저축 1억 → 주식과 부동산 10억 → 연금 30억
파이어 운동의 선구자가 제시하는 백만장자 로드맵

* 염승환 이사, 김현준 대표,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래빗해빛 강력 추천
* 『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의 자산 관리 노하우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20~40대 직장인의 61.5퍼센트, 50대 직장인의 78.8퍼센트가 ‘조기 은퇴’를 꿈꾼다고 답했다. 이처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많은 직장인이 하루빨리 회사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싶어 하지만, 월급 없는 삶 또한 상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월급쟁이’는 어떻게 해야 월급에 기대지 않을 만큼의 부를 쌓을 수 있을까?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의 저자 샘 도겐은 평범한 직장인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연봉 4만 달러로 회사 생활을 시작해 정확히 10년 만에 300만 달러의 순자산을 쌓아 은퇴한 도겐의 여정은 그 자체로 ‘부의 이정표’다. “소중한 첫 월급, 저축과 투자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어떻게 쪼개야 할까요?” “드디어 내 집 마련에 성공했습니다. 몇 년을 보유해야 가치가 극대화될까요?” “회사 생활 20년 차인데, 지금부터 연금 관리를 시작해도 늦지 않은 걸까요?” 이 책에서 도겐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을 절실한 물음들에 자신의 경험이 녹아든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답을 내놓는다. 특히 ‘저축’, ‘주식과 채권’, ‘퇴직연금’, ‘부동산’, ‘소규모 창업’, ‘생활 습관’, ‘환경’, ‘결혼’ 등 8가지 이정표를 통해 누구나, 어느 단계에서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개인 금융 사이트 ‘파이낸셜 사무라이’에서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누적 방문자 수 1억 명을 기록, ‘현대 파이어 운동의 선구자’로 불리게 된 샘 도겐은 “근로소득보다 순자산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월급과 달리 자산은 시간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막 회사 생활을 시작한 20대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높은 30~40대와 노후를 준비하는 50~60대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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