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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글쓴이
토니 페르난도 저
출판사
윌마
출판일
2026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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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니 페르난도

정신과 의사이자 수면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네 차례 임시 출가하며 승려로 수행했고, 오랫동안 불교 수행을 삶 속에서 실천해왔다. 의학과 수행을 가로지르며 ‘마음의 고통을 줄이는 실제적 방법’을 평생에 걸쳐 탐구해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20년간 심리의학교수로 재직했고, 진료실에서 수없이 많은 환자들을 만났다. 그 과정에서 기존 치료만으로는 마음의 고통을 온전히 다룰 수 없다는 한계를 실감했다. 이후 부처님의 말씀과 명상을 임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수많은 환자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공로로 2012년 수면의학 및 교육 분야에서 필리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15년에는 뉴질랜드 의학협회 회장상을 받았다. 지금은 진료와 교육, 수행을 병행하며 병원 외에도 교정시설, 강의실 등 다양한 현장에서 마음챙김과 정서적 회복탄력성 교육을 이어가며 마음을 다루는 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부처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다”

**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신과 의사가
실제 진료 현장과 출가 수행을 통해 검증한 ‘마음 사용 설명서’
** 부처님의 마음 수련법을 현대 심리학과 접목해 풀어낸 화제작

살다 보면 평탄한 길을 걷다가도 갑자기 ‘쾅!’ 하고 부지불식간에 장애물과 부딪히거나 구덩이에 빠지는 순간이 온다. 아무리 조심해도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들이받을 때도 있다. 이처럼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인생길을 과연 어떻게 하면 순탄하게 지나갈 수 있을까? 호주와 뉴질랜드의 인기 정신과 의사 토니 페르난도. 20년 동안 그는 현장에서 저마다의 마음의 문제를 안고 그를 찾아온 환자들을 만났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히는 호주, 뉴질랜드에 살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삶에 대한 불만과 불안이 끊이지 않았고, 고통과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그를 찾아왔다. 토니 페르난도도 다르지 않았다.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그 역시 더 많은 행복, 더 많은 안락함을 추구하며 불안과 고통의 날을 보내야만 했다. 이에 그는 인간의 고통에 대해 근본적으로 탐구했던 한 사람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바로 2,600년 전부터 마음의 작동 원리를 꿰뚫어 보고, 평생 마음을 길들여온 부처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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