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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글쓴이
세이야 저
출판사
리프
출판일
2026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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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이야

1992년 9월 13일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2013년 1월 소시나와 함께 개그 콤비 ‘시모후리 묘조’를 결성하였다. 2017년 제38회 〈ABC 코미디 그랑프리〉에서 우승했고, 2018년 〈R-1 그랑프리 2018〉 사상 최초로 콤비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같은 해 말 개최된 〈M-1 그랑프리 2018〉에서는 프로그램 사상 최연소로 우승하여 단숨에 안방극장의 인기인이 되었다. 그 뒤 〈시모후리 묘조의 올나이트 닛폰〉(닛폰방송) 〈새로운 열쇠〉(후지TV) 등에 정규 출연했고, 〈테세우스의 배〉(TBS)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거나 유튜브 채널 〈시모후리 튜브〉와 〈시모후리 묘조 세이야의 이니미니 채널〉을 개설하는 등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 책을 출간함으로써 “학창 시절의 경험을 언젠가 책으로 내고 싶다”라는 소망을 이루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느 날 아침, 내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따돌림에 맞선 소년의 눈물 나게 유쾌한 ‘인생 역전’ 이야기

* 일본 출간 일주일 만에 10만 부 돌파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인기 코미디언의 자전적 소설

출간 일주일 만에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열도를 울린 소설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놀랍게도 작가는 예능 프로, 유튜브, 드라마를 넘나들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미디언 세이야다. 늘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주던 코미디언이 자신의 학창 시절 상처를 자전적 소설로 담아내어, 출간 직후 독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으며 커다란 화제를 모았다.

이야기는 고등학교 입학 첫날 이시카와가 던진 농담 한마디로 시작된다. 반 분위기를 띄우려던 회심의 개그는 어색한 침묵만 남겼고, 어느 날 아침 자신의 책상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갑자기 시작된 따돌림 이후 지옥 같은 일상을 보내던 이시카와는 학교를 그만두는 대신, 축제 무대에 올릴 ‘콩트’ 각본을 쓰기로 결심한다. 심해지는 괴롭힘에 매일 무너져도 매일 밤 콩트를 구상하며, 이시카와는 인생을 바꿀 단 한 번의 무대를 향해 나아간다.

코미디언이 쓴 소설답게 곳곳에 스며든 유머는 무거운 주제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따돌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책장은 술술 넘어가고 웃다가도 어느새 가슴이 먹먹해진다. 웃음과 눈물 사이를 오가는 이 솔직한 이야기는 삶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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