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50만 부 판매 · 아마존 종합 1위 『불안 세대』
어린이·청소년판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 교수의 베스트셀러 『불안 세대』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양서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을 스마트폰과 SNS에 보내면서 생겨나는 ‘불안 세대’의 악순환을 끊고,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천서입니다.
전 세계 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린 핵심 주장과 근거 자료는 만화와 일러스트, 인포그래픽를 통해 10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을 화면 속 세상에서 보낸 선배들의 후회와 조언은 아이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변화를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줍니다. 나아가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문제에 빠졌을 때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과제들이 제공됩니다.
오늘날 기술은 급속도로 진화하며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과 SNS의 해악뿐 아니라 생성형 AI가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 기술들은 아이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방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불안 세대’와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단순한 금지나 규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기술의 덫에 빠지지 않고 책임감 있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