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페이백
글쓴이
민도연 저
출판사
북레시피
출판일
2026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민도연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좋다’는 문학적인 감상으로 천문학과에 들어갔다가 중간에 그만둘 뻔했다. 한국과 일본의 영화, 드라마 업계에서 제작진으로 참여하였고 판권 구입 등의 업무도 했다. 영화 시나리오 작업을 하던 어느 날, 문득 ‘글’만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표현하는 소설의 매력에 빠져 직접 소설을 쓰게 되었다. 독자들의 눈과 귀, 코와 혀, 살갗을 통해 또렷하게 느낄 수 있고, 가슴의 울림으로 책 속의 세상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소설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통은 물론, 슬픔마저도 되갚아주겠다!
법과 권력 위에 선 자들을 향한 가장 잔혹한 방식의 심리 복수 스릴러


내 소중한 가족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렸지만,
법이 그 악마를 단죄해주리라 믿었다.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다.
법정 소란을 이유로 쫓겨난 재판정에서 선고가 내려졌다. 피고인, 무죄!
그 순간, 나는 남은 인생을 복수에 바치리라 맹세했다.

복수를 그린 많은 작품이 지금까지 피해자가 받은 ‘고통’만을 들춰냈다면, 『페이백-슬픔마저도』는 소중한 이를 잃은 가족이 뼛속 깊이 사무치게 느꼈을 고통, 공포, 분노는 물론 홀로 가슴속으로 삭여야만 했던 ‘슬픔’마저도 가해자로 하여금 그대로 똑같이 통감하도록 되갚아주는 처절한 복수극이라고 하겠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심리 전개와 더불어 극도의 긴장감과 함께 누구도 섣불리 예상치 못했던 대반전의 짜릿함을 선사한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