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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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저주

글쓴이
리처드 탈러 외 1명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2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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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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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탈러

시카고대학 행동과학 및 경제학 석좌교수이자 경영대학원 의사결정 연구센터의 책임자이다. 또한 국가경제연구소의 연구원으로도 재직 중이다. 행동경제학을 경제학계에 알리는 데 기여해 왔으며, 의회에도 적극적으로 출석해서 ‘넛지’를 활용한 자신의 방법론을 제도권으로 들여왔다. 그의 이론에 기반한 저축플랜의 설계로 빚더미에 앉은 미국을 구한 경제학자로 평가받는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대니얼 카너먼은 자신이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 공로를 탈러에게 돌리기도 했다. 그리고 2017년, ‘행동경제학의 선구자’라는 평가와 함께 현실에 있는 심리적인 가정을 경제학적 의사결정 분석의 대상으로 통합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승자의 저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33년의 실증, 도발적 이론의 완벽한 마침표
현대 경제학의 표준 이론을 정립한 리처드 탈러의 위대한 성취
방대한 실증 연구와 업데이트를 더해 더욱 혼란스러워진 시장의 본질을 꿰뚫다

“금융시장의 폭주, 코인과 밈 주식의 광기, 선택 설계의 덫…
1992년의 파격적 예측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이 되었나!”

* 노벨경제학상 리처드 탈러 50년 행동경제학 연구의 결정판 *
* 글로벌 베스트셀러 『넛지』의 오리지널 아이디어 *

행동경제학의 탄생을 알리며 현대 경제학의 전제를 뒤바꾼 리처드 탈러의 대표작 『승자의 저주(Winner’s Curse)』가 출간 33년 만에 압도적인 실증 연구로 무장한 업데이티드 에디션(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사실은 여전히 유효할까? 만약 그렇다면, 현실 세계에서도 중요한 것으로 입증되었을까?’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라고 선언한 이번 전면개정판에서 행동경제학의 거목 리처드 탈러 교수와 차세대 대표 연구자인 알렉스 이마스 교수는 지난 30여 년의 데이터를 집대성해 행동경제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완벽하게 연결한다.

80년대 실험실의 ‘머그컵 실험’을 넘어 이베이(eBay)에서 일어나는 흥정의 2,500만 건 빅데이터, 수천억 원의 판돈이 오가는 NFL 드래프트, 트레이더와 주택 소유자의 편향, TSMC의 주가 괴리와 밈 주식의 광기까지 지난 30여 년간의 변화상을 반영해 추가한 각 챕터별 ‘업데이트’ 섹션은 이번 개정의 핵심이다. 현대 자본주의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비합리적 선택의 실체를 명쾌하게 해부한 이 책은, 30년 전의 도발적인 의문이 어떻게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의 표준 이론으로 정립되었는지 증명하며, 저축·연금·보험·주식 등에서 더욱 혼란스러워진 개인의 재무적 선택지들을 예리한 통찰로 파고든다.

시장이 변해도 인간의 비합리적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담은 이번 전면개정판은,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우리의 비이성적인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거대하게 증폭되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세상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안목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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