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작한 배달 아르바이트 「배달 파트너」.
배달하러 간 곳의 누님이… 겉보기엔 무섭지만
실은 낯가림이 심하고…
최애 안의 사람이었다니?!
자신이 버튜버 하나에 후와리라는
사실을 밝힌 누님. 그러면서 풀어진
누님이 등교를 거부했던 과거…. 나 역시
학교를 안 갔지만, 그때 후와리가 있어
버틸 수 있었다…. 그래서 은혜를 갚고 싶다.
나는 둘이 청춘을 다시 시작하자 제안했다.
그러던 중, 누님한테 셀카 계정을 가진
여자가 버튜버가 되고 싶다며
상담 요청을 보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