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자기 철학이 필요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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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자기 철학이 필요한 나이

글쓴이
이서원 저
출판사
땡스B
출판일
2026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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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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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서강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프로그램 「행복을 여는 아침」‘감정식당’ 코너에 감정셰프로 출연해 감정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감정을 요리해 위로하고 회복시키고 있다. 나우리가족상담소 소장으로 30년 넘게 상담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휴먼서비스 기관에서 가족관계 향상 및 감정조절을 주제로 집단상담과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말과 마음 사이』, 『나를 살리는 말들』,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등 8권의 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해인 수녀 강력 추천★
* 인문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저자의
‘오십’에 관한 더 깊고 따뜻한 시선 *

“지금, 당신의 삶을 살고 있나요?”
세상의 정답을 외우느라 지친 당신을 위한,
내 삶의 결정권을 되찾아주는 단단하고 따뜻한 문장들


인생을 살다 보면 더 이상 앞으로만 나아가기 힘들다고 느끼는 지점, 즉 반환점을 마주하기 마련이다. 삶의 반환점인 오십 언저리에 서면 세상이 정한 기준과 타인의 시선에 맞춰 ‘세상의 이유’로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제 누군가에 맞추는 삶이 아닌 오직 ‘나의 이유’로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긴다. 어떻게 하면 세상의 답이 아닌 나만의 명답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나의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살아야 스스로 만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며 지나온 삶에,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삶에 마땅히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생의 전반전에서는 학업, 취업, 효도, 양육, 성취 같은 단어들이 우리를 끌고 갔지만 오십쯤 되면 그 단어들만으로는 살아가기가 팍팍하다. 이제 “지금부터 남은 시간을 나는 어떤 기준으로 쓸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 책은 그 질문 앞에 선 사람들을 위한 마중물이다. 지금까지의 삶을 부정하거나 전부 갈아엎으라고 부추기지 않는다. 다만 이렇게 묻는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 앞으로는 정말 당신답게 살아보겠느냐”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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