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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경영학
글쓴이
신수정 저
출판사
더블북
출판일
2026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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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수정

임팩트리더스 아카데미 대표. 서울대학교 대학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과 성장 기업, 대기업들의 경영 자문 및 CEO 멘토링을 수행하고 있다. 수만 명의 직장인과 경영자들에게 리더십의 해법을 제시해 ‘리더십 구루’로 불린다. 베스트셀러 《일의 격》 《통찰의 시간》 《커넥팅》 《거인의 리더십》《최소한의 경영학》 등을 통해 일과 삶의 격을 높이는 통찰과 실질적 해법을 전파하고 있다.
HP와 삼성에서 SW 엔지니어 및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해 스타트업 공동 창업과 성공적인 엑시트(exit)를 경험했다. 이후 SK인포섹(현 SK쉴더스)의 대표로 있으면서 60명 규모의 회사를 800명 규모의 중견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KT에서는 5조 원 규모의 B2B 사업 부문을 총괄하여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압도적인 경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에서 오랜 기간 경영자로 활동하며 쌓은 리더십, 경영의 지혜를 나누며 ‘페이스북의 현인’이라 불린다. 대한민국 링크드인 팔로워 수 1위라는 기록은 그가 전하는 메시지가 현시점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얼마나 절실한지를 증명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 시대를 돌파할 경영전략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회사를 단단하게 키우는 ‘최소한’의 경영 레슨!
MBA도 가르쳐주지 않는 ‘현장 경영’의 마스터플랜

디지털 전환과 AI의 확산, 지정학적 리스크와 자본시장 변동성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다. 이처럼 국면이 수시로 바뀌는 시대에는 과거의 성공공식이나 단편적 지식만으로는 조직을 지켜내기 어렵다. 지금 기업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경영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경영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신수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핵심적인 경영의 원칙들을 제시하기 위해 『최소한의 경영학』을 펴냈다. 창업부터 급성장 기업, 성숙기의 대기업까지 두루 경험하며 스케일업 시스템 설계자, 창업가와 경영자 멘토, CEO 실행 설계 파트너, 돌파 경영 설계자로서 그는 복잡한 현실 속에서도 제대로 작동하는 경영의 본질을 제시한다.

저자는 경영을 ‘성공법칙을 찾는 일이 아니라 성공 확률을 높이는 설계’의 문제로 재정의한다. 기업이 창업기-성장기-성숙기를 거치며 각 단계마다 전혀 다른 게임이 펼쳐진다는 점을 짚고, 그에 맞는 전략과 실행의 핵심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폭넓은 현장 경험과 다양한 기업 자문 과정에서 길어 올린 실질적인 통찰이 담겨 있다. 불확실성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도약과 성장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경영자와 리더들에게 복잡한 이론 대신 본질과 핵심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소한의 경영 레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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