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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온 소년
글쓴이
개럿 카 저
출판사
북파머스
출판일
2026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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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개럿 카

아일랜드 벨파스트의 퀸스대학교 시머스 히니 센터(Seamus Heaney Centre)에서 문학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데뷔 소설 『바다에서 온 소년』은 원고 공개 직후 단 24시간 만에 영국 피카도르가 판권을 선점하면서,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출간 이후에는 영국과 아일랜드 주요 언론은 물론 유럽 전역과 미국 언론의 호평이 이어졌다. 작은 마을을 살아 있는 공간처럼 생생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바다에서 발견된 한 아이와 그를 둘러싼 가족과 마을의 이야기를 따뜻하면서도 유머 있게 풀어내며 “손에서 놓기 힘든 소설” “읽는 즐거움 그 자체”라는 평가와 함께 독자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얻었다. 아일랜드 2025 북 어워드 ‘올해의 소설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선데이 타임스》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책’에도 이름을 올렸다. 현재 14개 언어로 출간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선데이 타임스》 2025 올해의 책
《옵서버》 2025 올해 최고의 데뷔작
2026 더블린 문학상 노미네이트
전 세계 14개국 판권 계약
2025 아일랜드 북 어워드 ‘올해의 소설상’ 최종 후보
2026 브리티시 북 어워드 ‘올해의 데뷔 소설’ 최종 후보


원고 공개 단 24시간 만에 영국 대표 문학 출판사가 선점한 작품!
“단번에 고전이 될 법한 작품이다. 크고 넉넉한 심장을 지닌 장인적인 소설.” _매체 리뷰
“100년이 지난 후에도 읽힐 소설이다!” _독자 서평

원고 공개 단 24시간 만에 세계적 출판그룹 맥밀런 산하의 피카도르가 판권을 선점하고, ‘2026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 문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화제작, 『바다에서 온 소년』이 마침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아일랜드 퀸스대학교 시머스 히니 센터에서 문학 창작을 가르치고 있는 개럿 카의 첫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아일랜드 서해안 어촌 마을에서 자라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문학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던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사람들의 세계를 정면으로 그려내고자 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이 소설은 자기 감정을 다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나쁜 사람이 아니라, 다만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관계 속에 서 있는 사람들. 작가는 그들의 서툰 선택과 침묵, 그리고 끝내 등을 돌리지 않는 우리 곁 사람들의 선의를 통해 인간의 본질을 비춘다.

아일랜드 더니골의 작은 어촌 마을. 어느 날 바다에서 발견된 한 아이의 등장으로 마을의 균형은 미묘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아이를 집으로 데려온 어부 앰브로즈, 그 결정으로 흔들리기 시작한 가족, 그리고 소문과 기대 속에서 성장하는 한 소년. 이 소설은 20년에 걸친 시간을 따라가며, 한 존재의 도착이 마을의 운명을 어떻게 다시 쓰는지 밀도 있게 그려낸다.

『바다에서 온 소년』은 출간 이후 영국과 아일랜드뿐 아니라, 미국 주요 언론으로부터도 극찬을 받았다. 《선데이 타임스》는 “읽는 즐거움 그 자체”라고 평했고, 《아이리시 타임스》는 “폭풍 뒤의 고요 속에 독자를 남긴다”고 전했다. 《가디언》 《이코노미스트》 등 유수의 매체가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서사를 높이 평가했다. ‘2026 브리티시 북 어워드 올해의 데뷔 소설’과 ‘2025 아일랜드 북 어워드 올해의 소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고, 현재 1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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