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빛나는 연주를 하려면, 감정이라는 악기를 조율하라!”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한 마지막 질문,
120만 독자의 멘토 김종원 작가가 전하는 ‘감정에 대하여’
120만 독자의 멘토 김종원 작가가 베스트셀러 〈어른의 100일 필사 노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는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에 이어, ‘어른이 된다는 것’의 마지막 퍼즐인 감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필사집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인생을 가장 크게 흔드는 것은 환경이나 상황이 아니라, 정리되지 못한 감정이라는 것’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우리는 분노, 불안, 후회, 질투, 외로움 같은 감정을 없애야 할 대상으로 여기지만, 저자는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으며 다만 돌봄의 태도가 필요할 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하루 한 장씩 감정과 기분, 태도를 돌아보는 문장을 읽고 쓰며, 내 안의 상태를 차분히 인식하도록 돕는다. 감정의 과소비를 멈추는 법, 흔들리는 순간에 나를 지키는 태도, 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정리하는 언어 등 삶의 방향을 바로 세워줄 문장들이 담겨 있다. 또한 10일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지금의 감정이 내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성찰하도록 구성했다. 필사는 감정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도구다. 오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그 감정을 다루는 태도를 연습하는 100일. 그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감정에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감정을 지혜롭게 다루는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다.